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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 망자의 이름을 부르니

    THE CALLING: Speak the Dead’s Name


    호명: 망자의 이름을 부르니 IP 이미지 1

    IP 소개

    억울하게 죽은 망자의 이름을 찾아주기 위해 나선, 팔척장신 테토녀 저승공무원 바리공주와 에겐남 형사의 사이다 로맨틱 공조수사! 어느 날 저승공무원 바리공주는 이름도 기억도 없는 망자가 저승행을 거부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다. 망자를 저승으로 데려가려면 '호명' 즉 이름을 불러야만 가능하다. 이에 직접 이승으로 내려간 바리공주는 저승사자조차 뒷걸음질칠 만큼 참혹한 망자의 모습을 마주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동료 사자 복연과 사건 담당 형사 오현규를 찾아간다. 저승에서와 달리 바리공주는 팔척이 넘는 키를 보통 사람 키로 줄이고, 복연은 트위드 투피스를 입는 등 이승 사람 코스프레를 해보지만, 그들은 등장만으로 경찰서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하지만 이들의 이승 사람들과 비교하기 어려운 힘과 놀라운 저승식 일 처리에 담당팀 막내 오현규 형사는 뭣에 홀린 듯이 사건 정보를 술술 넘기고 만다. 이렇게 본의 아니게 결성된 저승과 이승의 공조수사팀은 망자의 억울한 진실에 점차 다가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