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산북스

    Dasan Books Co., Ltd.


    (주)다산북스 기업 로고

    기업 소개

    다산콘텐츠그룹은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과 실사구시를 시대정신으로 삼아 2004년 2월 창업한 종합 콘텐츠 기업입니다. 출판 분야를 포함해 디지털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뉴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에 도전하며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다산북스는 2004년 경제경영 분야로 시작하여 가장 빠른 기간 내에 국내 10대 단행본 출판사로 성장했습니다. <레버리지>, <아비투스>, <왜 일하는가>, <작은 땅의 야수들>, <이토록 사소한 것들>, <오베라는 남자>, <리더보이> 등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많은 독자를 만나 왔으며, 현재 자기계발, 소설, 인문, 에세이, 웹소설·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산어린이는 다산콘텐츠그룹의 어린이 전문 브랜드입니다.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어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 콘텐츠로는 <Who?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주요 사업 / 히스토리

    다산북스는 2004년에 설립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문학·인문·경제경영·자기계발·아동 등 전 장르의 도서를 출간하며 디지털 콘텐츠와 교육, 국내외 판권 사업, 영상화 등 2차 저작권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4개의 통장』, 『덕혜옹주』, 『오베라는 남자』,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Who?』 시리즈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Who?』 시리즈는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고 10년 연속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덕혜옹주』의 영화화와 김주혜 작가가 『작은 땅의 야수들』로 톨스토이문학상 해외문학 부문을 수상한 성과를 통해 콘텐츠의 확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매출은 100억 원에서 400억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판교 신사옥 이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유공자 표창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 도서 기증과 아동·노인복지기관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