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민화학교

    The School of Minhwa


    (주)한국민화학교 기업 로고

    기업 소개

    한국민화학교(TSOM)는 민화를 기반으로 교육, 전시, 출판, 상품을 기획·개발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콘텐츠 IP로 확장하는 문화콘텐츠 기업입니다.
    국내 최초 온라인 민화 플랫폼을 구축해 50여 종, 400여 개의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며, K-민화공모전과 국내외 전시로 작가 양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스페인, 오스트리아, 스웨덴, 대만, 중국, 카자흐스탄 등 해외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K-민화의 글로벌 가능성도 넓혀왔습니다. 호랑이, 책거리 등 한국 고유 이미지와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캐릭터와 아트상품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민화 전문 출판사 ‘다할미디어’와 굿즈 쇼핑몰 ‘비나리안’을 연계해 기획부터 유통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작가 및 작품 IP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라이선싱사업과 디자인회사와의 협업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국민화학교는 전통 이미지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콘텐츠 IP로 성장하도록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주요 사업 / 히스토리

    1. 교육사업: 국내 최초 온라인 민화 전문 플랫폼으로 50여 종, 400여 개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6,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 온·오프라인 강좌, 현대민화 창작컨설팅, 아너스 과정과 K-민화지도사·어린이 K-민화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2. 작가·콘텐츠 발굴: TSOM K-민화공모전과 e-민화공모전, 창작컨설팅을 통해 신진·전문 작가와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3. 전시·해외사업: 강릉·제주민화페스타, 서울아트쇼 등 국내 및 미국·캐나다·스페인·오스트리아·태국·중국·카자흐스탄 등에서 해외 전시 및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출판·콘텐츠사업: 다할미디어 또는 티솜 브랜드를 통해 민화·한국 전통미술 전문도서와 교육 콘텐츠를 기획·출판합니다.
    5. 상품·IP사업: K-전통문화 굿즈 플랫폼 ‘비나리안’을 운영하며 민화·전통문양 기반 아트상품을 발굴·유통하고, 작가·작품 IP의 라이선싱과 상품화 및 기업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